
밴드 그룹 원위(ONEWE)가 팬들과 함께한 공연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원위는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위브와 함께한 오늘도 너무 행복했어요. 와줘서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공연이 끝난 후에도 팬들과의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며 변함없는 팬 사랑을 드러냈다. 현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의 뜨거운 응원과 멤버들의 환한 미소가 어우러지며 특별한 추억을 완성했다.
팬들은 “너무 고생했다”, “오늘도 최고의 무대였다”, “사랑한다”, “더운 날씨에 수고 많았다”, “행복한 시간이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원위는 지난 6월 6일 충북 증평 벨포레리조트 모토아레나에서 열린 ‘BELLEFORET WEEK : MY VOLUME’ 무대에 출연해 관객들과 만났다. 음악과 모터스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축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원위는 특유의 밴드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한편 원위는 ‘야행성’, ‘모르겠다고’, ‘나의 계절 봄은 끝났다’ 등으로 사랑받고 있는 실력파 밴드다. 최근 KBS2 ‘불후의 명곡’ 작곡가 김도훈 편에 출연해 다비치의 ‘8282’를 강렬한 록 사운드로 재해석하며 호평을 받았으며, 다양한 공연과 방송 활동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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