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 한국 비트박스의 차원이 다른 클래스를 보여주는 윙&히스의 듀오 배틀 현장을 공개한다.
오늘(2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74회에서는 전 세계 최정상 비트박서들이 모인 ‘Grand Beatbox Battle 2025(그랜드 비트박스 배틀, 이하 GBB)’에 출전한 대한민국 대표 비트박서 윙과 히스의 ‘스트릿 비트박스 파이터’ 모드가 폭발한 배틀 현장이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그들이 오랜 기간 준비해온 듀오전 무대가 공개되는데, 세계 레전드 강자들과 마주 선 순간 공기의 밀도가 달라지는 듯한 팽팽한 긴장감이 무대 위를 감돈다.
특히 4강에서 만난 일본 팀이 초반부터 바디터치를 시도하며 밀착 견제를 걸어오자, 윙&히스는 즉시 배틀 스위치를 켠다는데. 비트박스로 펀치를 날리는듯한 모습을 보이며 치열한 한일전을 치룰 예정이라고.
무엇보다 무대 위 전투 모드로 돌변한 윙과 히스가 서로 한 음씩 주고받으며 배음을 쌓아 올리는 고난도 스킬이 관객과 심사위원 모두를 압도한다.
두 사람만이 구현할 수 있는 음악적 합과 정교한 테크닉은 무대 중반 심사위원을 일어나게 만들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한국 듀오의 존재감을 각인시킬 예정이다.
대망의 1위 발표의 순간, 온 힘을 다해 임한 끝에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윙의 순간 또한 예고돼 긴장감이 절정에 달한다. 과연 두 사람이 세계 레전드들과의 마지막 승부에서 어떤 결과를 맞이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대한민국 대표 듀오 윙&히스의 세계대회 도전기는 오늘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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