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랑수업2’ 김요한이 ‘사랑의 힘’이 담긴 스타일 변신으로 눈길을 끈다.
이날 김요한은 이전보다 한층 짧아진 헤어스타일로 스튜디오에 등장해 달라진 분위기를 자랑한다.
이에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는 스타일 변신 이유를 궁금해했고, 김요한은 “주연 씨가 짧은 머리를 좋아한다고 해서 잘라 봤다”고 답한다. 이어 “(여자의) 말을 잘 들어야 자다가도 떡이 나온다. 요즘 주연 씨에게 계속 끌려다니고 있다”며 재치 있는 입담을 더한다.
김성수 역시 박소윤과의 근황을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는 “잘 지낸다”며 “우리 동네에서는 이미 결혼하는 걸로 알고 있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이어 지난 방송에서 박소윤의 집 테라스를 정리하던 중 수국 나무를 실수로 뽑았던 일을 언급하며 “소윤이의 생일날 종류별 꽃을 심어 큰 꽃밭을 만들어줬다”고 밝혔다.
하지만 김성수는 곧 “소윤이의 집에 자주 가야 하는데 꽃이 알아서 너무 잘 자라니까 도통 갈 일이 없다”고 너스레를 떤 뒤, “한 번씩 가서 꽃을 일부러 뽑아놔야겠다”고 농담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김성수X박소윤과 김요한X이주연의 달콤한 데이트 현장은 11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