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윤두준이 축구팬들이 몰입을 이끈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사상 최초 미국·캐나다·멕시코 3개국 공동 개최, 역대 최다인 48개국 참가, 총 104경기 개최를 의미하는 ‘3·48·104’를 키워드로, 올해 월드컵의 새로운 변화를 짚어본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팀 주장 손흥민을 비롯해 각국 선수들의 인터뷰를 통해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한다.
윤두준은 자타공인 ‘K팝 대표 축구 마니아’이자 ‘축구돌’로서 그간 축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왔다. 그는 선수와 팬의 시선을 모두 이해하는 프리젠터로서 다큐멘터리에 공감대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윤두준은 2026 북중미 월드컵의 관전 요소와 더불어 참가 국가들의 도전과 꿈을 설득력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대표팀의 여정을 특유의 진정성 어린 시선으로 전하며 축구팬과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 전망이다.
한편, 윤두준은 하이라이트의 리더이자 만능 엔터테이터로 다방면에서 활발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 현재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에서 MC를 맡아 매주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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