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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조나단, 100만 감사

서정민 기자
2026-06-10 08: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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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조나단이 ‘라디오스타’에서 유튜브 채널 100만 구독자 달성 비하인드와 웹 예능 MC상 수상 근황을 공개한다. 카리나와의 친분부터 한국사 사랑까지 다채로운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10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박준형, 조나단, 정일영, 다영이 출연하는 ‘와썹! 마이웨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조나단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0만 돌파 소식을 전하며 프로그램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밝힌다. 그는 고등학생 시절 ‘라디오스타’ 출연을 계기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고, 이후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유튜브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한다.

조나단은 최근 2026년 웹 예능 MC 부문상을 수상한 근황도 공개한다. 웹 예능을 통해 쌓아온 진행 경험과 아이돌 게스트들과의 호흡을 언급하며 한층 성장한 예능인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라디오스타’에서는 에스파 카리나와의 친분 이야기가 공개된다. 조나단은 카리나를 본명인 ‘지민이’라고 부르게 된 배경과 동갑내기 친구로 가까워진 과정을 털어놓는다. 또 카리나에게 받은 선물과 자신만의 ‘카리나 남사친 수칙’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콘텐츠 ‘휴먼다크’ 비하인드도 전한다. 조나단은 한국에서 성장한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촬영하며 겪은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한국인 특유의 말투와 생활 습관을 재연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라디오스타’에서 조나단은 남다른 한국사 사랑도 드러낸다. 그는 사회 현상과 인간관계를 역사적 인물에 빗대어 바라보는 독특한 시각을 공개하며 한국사 덕후 면모를 뽐낸다.

최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을 취득한 조나단은 만점 도전을 목표로 공부 중인 근황도 전한다. 시험을 위해 지방까지 내려갔던 경험과 자신만의 역사 공부 루틴을 소개하며 열정을 드러낸다.

한편 조나단의 유튜브 100만 돌파 비하인드와 카리나와의 친분 토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도전기는 1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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