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르띠에가 하이 주얼리 컬렉션 ‘르 쾨르 데 피에르’를 서울에서 선보였다. 컬렉션 공개를 기념한 갈라 디너에는 메종 앰버서더인 블랙핑크 지수와 스트레이 키즈 현진이 참석했다.
까르띠에는 새롭게 단장한 까르띠에 메종 청담에서 ‘르 쾨르 데 피에르’ 컬렉션을 공개하고,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공식 갈라 디너를 개최했다.
‘르 쾨르 데 피에르’는 ‘모든 것은 스톤에서 시작된다’는 까르띠에의 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한 컬렉션이다. 젬스톤 고유의 형태와 컬러, 빛과 대비, 역사와 상징성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이너와 장인들의 협업을 통해 하이 주얼리로 완성했다.
컬렉션은 새롭게 단장한 까르띠에 메종 청담에서 전시됐다. 스톤에서 출발한 까르띠에의 창작 세계를 서울의 문화적 맥락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컬렉션 공개를 기념한 갈라 디너에는 지수와 현진이 참석했다. 지수는 ‘르 쾨르 데 피에르’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와 이어링, 링을 착용했다.
현진은 같은 컬렉션의 하이 주얼리 브로치에 ‘파샤 드 까르띠에’ 하이 주얼리 워치를 매치했다. 두 사람은 각기 다른 스타일로 컬렉션의 젬스톤과 하이 주얼리를 선보였다.
사진제공=까르띠에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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