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영-최현우-두리-유채련 '양철북곱창에서 맺어진 특별한 인연' [포토]
서진영-최현우-두리-유채련 '하는 일은 달라도 곱창으로 한 마음 한 뜻' [포토]
최현우-서진영 '양철북곱창에서 느끼는 특별한 치어스' [포토]
최현우-서진영 '성수동이 선사한 특별한 미식의 시간' [포토]
최현우-유채련 '양철북곱창에서 맛보는 특별한 복분자하이볼' [포토]
최현우-유채련 '푸짐한 한우곱창의 계절이 왔어요' [포토]
최현우-두리 '젓가락 쉴 틈이 없겠죠?'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