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

'슈트와 아웃도어의 만남', 데일리미러가 전개하는 스포티 테일러링의 정수

김치윤 기자
2026-09-03 01:19:11
기사 이미지
2027 ss 서울패션위크 / 김주한 '데일리미러' 패션쇼

'2027 S/S 서울패션위크'가 1~6일 DDP와 잠실 롯데월드타워 일대에서 열린다. 

6일 디자이너 김주한 '데일리미러' 패션쇼에서 모델 나지영, 다인, 규리, 상원, 예진, 민주, 이윤서, 채원, 수현, 마샤, 주연, 해희, 태린, 예람, 알라나가 워킹을 선보이고 있다.

기사 이미지
모델 나지영



기사 이미지
모델 다인



기사 이미지
모델 규리



기사 이미지
모델 상원



기사 이미지
모델 예진



기사 이미지
모델 민주



기사 이미지
모델 이윤서



기사 이미지
모델 채원



기사 이미지
모델 수현



기사 이미지
모델 마샤



기사 이미지
모델 주연



기사 이미지
모델 해희



기사 이미지
모델 태린



기사 이미지
모델 예람



기사 이미지
모델 알라나


이번 시즌 테마는 ‘SUIT:ABLE’. 정교한 테일러링(SUIT)에 아웃도어의 유틸리티 요소를 결합해 무한한 가능성(ABLE)을 표현해냈다. 

한편, DDP 아트홀에서는 17개 디자이너 런웨이와 8개 프레젠테이션이 열리고 트레이드쇼에는 97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이상봉과 카루소, 라이, 두칸, 홀리넘버세븐 등이 런웨이에 선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서는 서울패션위크 최초의 야외 런웨이가 열린다. 개막 무대는 김해김(KIMHĒKIM)이 맡아 브랜드 10주년 컬렉션을 공개한다. 던스트와 제너럴아이디어, EBM, 마하그리드 등 컨템포러리 브랜드도 참여한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