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윤우가 결혼과 은퇴를 동시에 발표했다.
조윤우는 1일 자신의 SNS에 “오랜 고민 끝에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인연이 생겨 우리만의 소박한 일상을 그리기 위해 15년간의 배우 생활을 접고자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와 4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함께해 온 소중한 연인이자 가장 친한 친구와 함께하는 일상을 예쁘게 지켜봐 달라”며 “2026년 새해에는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윤우는 2011년 tvN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로 데뷔해 SBS ‘언니는 살아있다’, KBS 2TV ‘화랑’, SBS ‘상속자들’ 등에 출연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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