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사유리가 AI(인공지능)로 만들어낸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각기 다른 얼굴의 남성들이 남편처럼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유리는 아들 젠과 일본 전통 옷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그 옆에는 서로 다른 인종의 남성들이 각각 ‘남편’으로 합성돼 자연스럽게 함께 서 있다.
한 사진에서는 동양인 비주얼의 남성이,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백인과 흑인의 특징을 지닌 남성이 등장해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서양 남성으로 표현된 인물은 특히 젠과 닮은 이목구비로 시선을 모았다. 얼굴형과 눈매가 비슷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비혼 상태로 일본에서 서양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출산, 화제를 모았다. 현재 싱글맘으로 홀로 젠을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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