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의 기쁜 소식을 전했다.
오윤아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메루사누르에서 마지막밤은 다 맛있는…”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발리 여행 중인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송민 군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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