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i-dle(아이들) 미연(MIYEON)과 NOWZ(나우즈)가 일본 최대 규모 패션 축제 무대에 출격한다.
‘TGC’는 연 2회 개최되는 일본 최대 규모의 패션 페스티벌로 잘 알려져 있다. 현지 최정상급 모델들이 일본 스트릿 패션을 선보이는 패션쇼를 비롯해 유명 아티스트 라이브 공연, 스페셜 게스트 무대 등 다양한 콘텐츠가 어우러지는 대형 패션 이벤트다.
지난해 11월 미니 2집 ‘MY, Lover’를 발표하며 자신만의 독보적 음악 세계로 주목받은 미연은 다수의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를 섭렵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현지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미연이 속한 아이들은 지난달 네번째 월드투어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등 세계 곳곳에서 현지 팬들과 만나고 있다.
최근 일본 오리지널 곡 ‘AMMO (feat. YRD Leo)’가 수록된 일본 데뷔 EP ‘NOWZ’를 발매하고 현지 활동 중인 나우즈는 축제에 걸맞은 강렬한 에너지와 특유의 고감도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달굴 전망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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