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선호가 부드러운 분위기가 돋보이는 근황 사진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꾸미지 않은 듯 편안한 표정과 옅은 미소가 더해지며 특유의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포크를 입가에 가져간 채 일상적인 순간을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같은 착장으로 의자에 앉아 두 손을 모은 채 정면을 바라보는 컷에서는 블랙 프레임 안경, 짙은 데님 팬츠, 베이지 톤 슈즈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차분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화이트 셔츠를 입고 꽃들 사이에 앉은 사진에서는 한층 더 부드러운 매력이 드러났다. 팔을 기대고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차분한 표정을 짓거나, 꽃을 손에 든 채 미소를 머금은 모습이 따뜻한 분위기를 배가했다.
팬들은 “봄과 잘 어울린다”, “분위기가 너무 좋다”, “여전히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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