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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굿모닝 대한민국’과 함께한 1년…전국 미식 여정에 “감사”

신세화 기자
2026-06-22 15: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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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굿모닝 대한민국’과 함께한 1년…전국 미식 여정에 “감사” (출처:이연주인스타그램)



요리연구가 이연주가 ‘KBS 굿모닝 대한민국’과 함께한 1년의 시간을 돌아보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연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 지나, 겨울 지나, 봄 지나, 여름이 온 ‘KBS 굿모닝 대한민국’. 어느새 함께한 지 1년이 다 되어가는 주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국 각지를 돌며 촬영한 다양한 음식 사진을 비롯해 방송 촬영 현장 모습, 셀카 등 다채로운 비하인드 컷이 담겼다. 계절마다 달라지는 식재료와 지역별 특색이 담긴 음식들이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현장 곳곳에서 밝은 에너지로 촬영에 임하는 이연주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연주는 방송을 통해 전국 팔도의 음식과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전하며 자신만의 따뜻한 감성을 보여주고 있다. 음식 하나하나에 담긴 정성과 계절의 맛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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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굿모닝 대한민국’과 함께한 1년…전국 미식 여정에 “감사” (출처:이연주인스타그램)



그는 “지어주신 ‘팔도 장금이’라는 이름처럼 음식에 담긴 이야기와 계절의 맛을 전할 수 있어 늘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이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팬들 역시 “늘 재밌게 보고 있다”, “음식에 담긴 정성과 마음이 느껴진다”, “보기만 해도 몸보신 되는 느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이연주는 요리연구가로서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KBS2 ‘굿모닝 대한민국’에서 활약하며 전국 각지의 제철 식재료와 음식 이야기를 전하고 있으며, 특유의 친근하면서도 깊이 있는 진행으로 시청자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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