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이 개막을 일주일 앞두고 활기 넘치는 연습 현장을 공개하며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영과 김예원은 환한 미소와 다채로운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작품 특유의 발랄한 매력을 이끌고 있다. 또한, ‘109 세포’ 역으로 완벽히 동화된 최재림과 정택운은 시원한 웃음과 특유의 집중력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주도하며, 무대 위에서 보여줄 압도적인 존재감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여기에 김소향과 유리아 역시 연습실 곳곳에서 주역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생동감 넘치는 모습으로 활력을 더했다. 극 중 인간과 세포라는 경계를 넘어, 전 배우가 끈끈한 호흡을 바탕으로 빈틈없는 앙상블을 입증하고 있다.

제작사 샘컴퍼니와 스튜디오N은 “주역 배우들과 세포 역 배우들이 만들어내는 긍정적인 시너지 덕분에 연습실은 항상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며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쉴 틈 없는 재미를 선사할 수 있도록 개막 직전까지 디테일을 다듬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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