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이본이 청춘에 대한 생각을 전하며 팬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 이본은 후드를 머리에 자연스럽게 쓴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꾸밈없는 내추럴한 모습 속에서도 변함없는 세련된 분위기와 특유의 감성적인 무드가 돋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본은 “청춘은 나이가 아니라 마음의 방향인 듯싶다”라며 “앞이 선명하지 않아도 걸어가고, 실패해도 다시 시작하고, 어제보다 조금 더 성장하려는 시간”이라고 적었다.
이어 “완벽해서 빛나는 것보다 불안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순간들이 모여 청춘이 되는 듯하다”며 진솔한 생각을 전했다. 또한 신공훈의 신곡에 대해 “노래 때문에 청춘을 생각해보게 된다”며 응원의 메시지도 함께 덧붙였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이본은 늘 청춘 같다”, “라라랜드 항상 잘 듣고있다”, “언니 여전히 너무 멋있고 이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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