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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승민, 발목 피로골절 여파…“활동 최소화”

정혜진 기자
2026-07-03 16: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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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승민, 발목 피로골절 여파…“활동 최소화”


그룹 스트레이 키즈 승민이 발목 피로골절 부상으로 인해 당분간 활동을 제한적으로 소화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일 공식 SNS를 통해 “승민은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치료를 이어가고 있으며, 빠른 회복을 위해 현재 휴식과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승민은 해당 기간 진행된 일부 촬영 일정에 불참하거나 부상 부위 상태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최소한으로 참여했다”며 “향후 공개 예정인 일부 콘텐츠에서도 승민의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승민은 활동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지만,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을 만나기 위해 충분한 논의 끝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며 “향후 예정된 주요 공식 일정도 회복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조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승민은 지난 3월 좌측 발목에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았으며, 추가 검사 끝에 좌측 발목 피로골절 진단을 받고 치료와 회복에 집중해 왔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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