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미국 여행 중 또 한 번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목격자는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에서 현빈과 손예진 가족을 우연히 만났다. 평생 이런 행운은 처음인 것 같다. 현빈은 내내 아들의 손을 잡고 있었고, 손예진은 친구(매니저로 추정)와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미국에서의 가족 여행 목격담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8일에는 로스앤젤레스 자연사박물관에서 아들과 함께 전시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관심을 모았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2022년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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