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브(IVE) 멤버 안유진이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방배 일반 분양에 당첨됐다고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0일 보도에 따르면 안유진은 오는 9월 입주를 앞둔 디에이치방배 일반 분양 추첨에서 당첨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당첨 여부를 비롯한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소속사 측 역시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한편 ‘디에이치 방배’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됐지만, 실거주 의무가 없어 지난해부터 주목받았다.
분양가는 전용 59㎡ 최고 17억250만원, 84㎡ 22억4300만원, 101㎡ 25억원, 114㎡ 27억6200만원 수준이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기준 전용 84㎡는 지난 4월 36억9295만원에 거래됐고, 현재 호가는 40억원 안팎으로 알려졌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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