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레슬러로 활동 중인 별빛나루(문성욱)가 시그널송 '텐션업(Tension Up)'을 발매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이번 곡은 부상을 극복하고 다시 팬들 앞에 서는 별빛나루의 의지를 담았다. 강렬한 기타 리프와 비트, 프로레슬링 입장 음악을 연상시키는 사운드가 어우러져 긴장감과 몰입감을 더한다.
별빛나루는 프로레슬러로서의 카리스마와 친근한 매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해왔다. '텐션업'은 이러한 정체성을 음악으로 확장한 곡으로,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의 시그니처 음악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텐션업'은 단순한 음원이 아니라 별빛나루가 등장하는 순간의 에너지와 분위기를 담아낸 곡"이라며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별빛나루만의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시그널송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별빛나루의 시그널송 '텐션업'은 오늘(29일) 정오 12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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