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소유가 부친상을 치른 후 위로를 건넨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아버지를 보내드리는 가장 힘든 시간 동안 함께 슬퍼해 주시고, 손을 잡아주시고, 말없이 곁을 지켜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 “한 분 한 분의 마음 덕분에 아버지를 잘 보내드릴 수 있었다”며 “보내주신 위로와 사랑을 오래도록 잊지 않고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소유는 지난 25일 부친상을 당했다.
소유는 2010년 그룹 씨스타로 데뷔해 ‘쏘 쿨’, ‘나 혼자’, ‘터치 마이 바디’ 등으로 사랑받았다. 2017년 팀 해체 이후에는 솔로 가수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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