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K-POP 시상식 ‘SPOTV K-POP AWARDS’(이하 SKA)가 첫 출연 아티스트 라인업을 공개하며 개최 열기를 높였다.
써클차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객관적 평가와 글로벌 팬 투표를 결합해 공정성과 대중성을 갖춘 시상식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첫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리센느는 ‘러브 어택’의 역주행으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로도 흥행을 이어갔다. 최근에는 온라인 밈과 브랜드평판 1위 등으로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엠넷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그룹으로, 데뷔 앨범 ‘유포리아’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이후 글로벌 팬콘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오는 8월 신보 ‘언브레이커블 : 보이 비스트’로 새로운 음악적 변신을 예고했다.
앤더블은 첫 미니앨범 ‘시퀀스 01: 큐리오시티’로 데뷔와 동시에 국내외 차트에서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았다. 쇼콘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난 이들은 탄탄한 실력과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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