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스윙스가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를 직접 투약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2.5㎎, 5㎎, 7.5㎎은 나에게 큰 효과가 없었다”며 “이제 정말 살을 빼겠다”고 말한 뒤 복부에 직접 주사를 투여했다.
스윙스는 앞서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서도 마운자로를 사용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이것마저 실패하면 위절제술까지 고려하고 있다”며 체중 감량에 대한 강한 의지를 전했다.
한편 마운자로는 포만감을 높여 음식 섭취를 줄이는 방식으로 체중 감량을 돕는 비만 치료제로 알려져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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