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 루시가 부상으로 당분간 활동을 쉬어간다. 예정됐던 팬사인회에도 참석하지 않으며,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다.
의료진은 루시에게 충분한 안정과 회복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내렸다. 이에 따라 루시는 오는 9월 6일 예정된 에버라인 팬사인회에 불참하며, 회복할 때까지 예정된 스케줄에도 참여하지 않는다.
소속사 측은 “팬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하다”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루시가 속한 우아는 2020년 5월 데뷔한 5인조 걸그룹이다. 최근에는 ‘썸머’가 수록된 싱글 ‘위시 위드 더블유 : 볼륨3’로 활동을 펼쳤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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