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초영화제의 공식 명예홍보대사로 활약 중인 배우 겸 감독 오혜연이 ‘제13회 박카스 29초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공개된 현장 비하인드 사진 속 오혜연은 품격 있고 우아한 드레스 자태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세련되면서도 클래식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한 그는 명예홍보대사이자 영화인으로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며 현장을 찾은 참가자 및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오혜연은 이날 시상식의 백미이자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경품 추첨 순서에 직접 참여해 활약을 더했다. 그는 직접 행운의 당첨자들을 추첨하고 축하의 마음을 담아 경품을 전달하는 등 현장을 찾은 관객 및 수상자 가족들과 뜻깊은 순간을 함께 나눴다.
동아제약과 한국경제신문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영화제는 ‘나를 재생하는 힘’을 주제로 총 1,002편의 출품작이 몰리며 뜨거운 관심 속에 치러졌다.
배우를 넘어 연출가로서도 입지를 다지고 있는 오혜연은 시상식 내내 신선하고 감동적인 초단편 영화들을 관람하며 참가자들의 창의적인 역량에 깊은 관심과 응원을 보냈다.
한편, 독보적인 예술적 역량으로 배우와 감독의 영역을 아우르고 있는 오혜연은 최근 직접 각본과 연출을 맡은 첫 단편영화 '나마스떼'의 출품을 앞두고 있어, 향후 보여줄 연출가로서의 행보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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