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신영이 홈쇼핑에서도 남다른 먹방 실력을 뽐냈다. 이번에는 갈비를 야무지게 먹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김신영은 집게로 갈비를 집어 한입에 먹으며 방송에 열중하고 있다. 여기에 “얘 좀 봐라? 방송하면서 사심 채우고 배 채우네?”라는 글을 덧붙이며 자신의 모습을 직접 유쾌하게 표현했다.
김신영의 먹방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도 김치호떡과 열무김치에 쫄면, 냉면 육수를 더한 ‘열쫄냉’ 등을 선보이며 음식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최근에는 14년간 진행해온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를 3개월간 쉬기로 하면서 새로운 활동에도 나서고 있다. 홈쇼핑 출연을 비롯해 패션 브랜드 사업과 해외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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