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효주 전 KBS N 아나운서가 결혼 1년 만에 출산 소식을 알렸다.
오효주는 최근 아이를 출산한 뒤 육아와 함께 일상으로 돌아온 근황을 전했다. 그는 “저밖에 모르고 살던 제게 또 하나의 우주가 생겼다”며 아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출산 후 회복 과정도 전했다. 임신 기간에도 일을 이어갔으며 작업하던 책 두 권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아이가 태어난 뒤에는 잘 먹고 잘 자는 덕분에 한 달 만에 빠르게 몸을 회복했다며 유쾌하게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오효주는 2014년 KBS N SPORTS 아나운서로 입사해 야구, 배구, 승마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맡았다. 2025년 퇴사한 뒤 방송계 종사자와 인연을 맺었으며, 퇴사 5개월 만인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결혼 1년 만에 엄마가 된 오효주는 출산과 육아로 잠시 SNS 활동을 쉬었던 가운데, 새로운 가족과 함께한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다시 소통을 시작했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