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영이 두 자녀와 함께한 다정한 가족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과 두 자녀는 포근한 느낌의 화이트 톤 의상을 맞추어 입고 화목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첫째 아들은 동그란 안경을 쓴 채 카메라를 향해 해맑은 미소를 지어 보였으며, 엄마 이시영의 어깨에 편안하게 기대며 넘치는 애정을 드러냈다. 품에 안긴 어린 둘째 딸 역시 장난감을 입으로 가져가며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밝은 햇살이 들어오는 거실 배경 속에서 서로 눈을 맞추고 장난을 치는 세 사람의 모습은 따뜻한 일상 화보를 연상케 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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