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오페라’17세기 프랑스 궁정을 배경으로 루이 14세, 륄리, 몰리에르 세 실존 인물의 예술과 권력 잔혹사를 그린 창작 뮤지컬 ‘오페라’가 관객들의 압도적인 호평 속에 순항 중이다.
문태유, 조병규, 백인태, 조환지, 임강성, 강정우 등 실력파 배우들의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선, 그리고 음악·연극·춤이 완벽하게 결합된 LED 무대 연출이 안방 무대에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공연은 18일까지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이어진다.
사진 제공 : 오차드씨앤씨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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