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정한X조슈아의 신보 세계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팝업이 열린다. 앨범 콘셉트부터 머치, 신곡까지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다.
팝업 공간은 정한X조슈아의 신보 콘셉트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연출로 꾸며진다. ‘DAYDREAMERS’ 버전 포토월과 머치존은 오피셜 포토 속 숲의 이미지를 구현해 몽환적인 분위기를 살렸다. ‘DREAMCHASERS’ 테마 벽면은 거칠고 세련된 비주얼로 또 다른 무드를 보여준다.
풍성한 머치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멀티 스트랩, 유닛 로고 형태의 참과 키링은 물론 파우치, 비니 등 패션 아이템, 정한X조슈아의 초상이 담긴 시폰 포스터와 포토카드 홀더까지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상품을 만날 수 있다. 대형 미디어월에서는 타이틀곡 ‘12 o’clock’ 뮤직비디오가 상영되고, 신곡을 감상할 수 있는 앨범 청음존도 마련된다.
한편 정한X조슈아는 오는 19일 미니 1집 ‘DREAMSCAPE’를 발매한다. 잠든 사이 피어나는 무의식 속 환상과 현실에서 이루고 싶은 이상, 두 가지 꿈의 세계가 끊임없이 맞물리고 충돌하며 펼쳐지는 몽경(夢境)을 표현한 앨범이다. ‘12 o’clock’과 정한, 조슈아의 솔로곡을 포함해 폭넓은 장르의 7개 트랙이 실린다.
신보 발매에 이어 국내외 6개 도시에서 단독 공연 ‘JEONGHAN X JOSHUA JOURNEY INTO [DREAMING]’도 열린다. 정한X조슈아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투어의 포문을 연다. 티켓은 FC 멤버십 선예매 오픈 직후 빠르게 매진됐다. 공연은 사이타마, 마카오, 타이베이, 부산, 홍콩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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