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Face of Mongolia(페이스 오브 몽골)’가 지난 9월20일 몽골 울란바타르 Altanjoloo Tower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페이스 오브 몽골’은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의 국가별 모델 선발 프로젝트로, 각국의 우수한 모델 인재를 발굴해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페이스 오브 아시아(Face of Asia)’ 및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의 다양한 국제 프로그램으로 연결하는 글로벌 모델 발굴 프로젝트다.
심사에는 양의식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조직위원회 회장을 비롯해 김이라 NK바이오테크 부회장, 박지수 도쿄 릿쿄대학교 교수, 안미려 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 회장, 이승아 교수, 이주일 베라셀라 베트남 대표, 이정호 GDACS 대표 등 한국의 모델·뷰티·문화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몽골에서는 엥흐벌뜨 몽골 패션아트 통합협회 회장, 디자이너 엥흐멘뜨, 배우 셀렝게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참가자들의 워킹과 포즈, 무대 표현력, 스타일과 개성, 글로벌 모델로서의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치열한 경쟁을 거쳐 여자 부문에서는 홀랑이 대상을 차지했으며, 남자 부문에서는 푸릅어치르가 TOP 남자 모델로 선정되며 2026 페이스 오브 몽골을 대표하는 모델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의 뷰티산업 관계 기관 및 브랜드가 참여한 특별상 시상도 진행돼 한·몽 양국 간 모델·뷰티산업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남자 모델 칭바트가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상을 수상했으며, 여자 모델 어뜨사릉이 베라셀라상을 수상했다.


이번 '페이스 오브 몽골'에서 선발된 대표 모델들은 몽골을 대표하는 모델로서 오는 11월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페이스 오브 아시아(Face of Asia)’를 비롯한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의 다양한 국제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갖게 된다.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아시아 각국의 모델 산업과 패션·뷰티·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다양한 국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국가별 ‘Face of’ 프로젝트를 통해 각국의 새로운 모델 인재를 발굴하고 아시아 모델·패션 산업의 국제 교류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편, 오는 11월17~22일 강원랜드 하이원에서 진행되는 '2026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은 하이원리조트(High1 Resort)를 비롯해 테라비코스(Thelavicos), 레스틸렌(Restylane), 스컬트라(Sculptra), 엘레강스 파리(Élégance Paris), 닥터테라(DR. THERA), 베라셀라(BELLA CELLA), 스마트너스 올차트(ALL CHART), 신소애여성의원 등 국내외 유수의 기업과 브랜드가 공식 후원 및 협찬사로 참여해 아시아 최대 모델·패션·뷰티 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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