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21일 상승 마감하며 6,900선을 회복했다. 반면 코스닥은 4% 넘게 급락하며 크게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코스피는 장 초반 전 거래일 대비 92.63포인트(1.35%) 내린 6,759.95로 출발했지만 이후 상승세로 돌아서며 6,900선을 되찾았다.
코스닥 시장은 급락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38.95포인트(4.63%) 내린 801.94에 마감했다. 지수 급락에 따라 이날 오전 코스닥 시장에서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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