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민호의 담백하면서도 진중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컷에서 민호는 수트부터 데님까지 다양한 색채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한 것은 물론, 힘을 뺀 무표정 속에서도 돋보이는 단단한 눈빛과 재치가 느껴지는 포즈로 화보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날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민호는 지난 2025년을 되돌아보며 “‘랑데부’,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 이렇게 연극도 두 편이나 했고, 사진전 ‘MEAN on sight’를 열었다. 그리고 유튜브도 시작했고, 솔로 투어도 했고, 앨범도 냈고. 제가 하고 싶었던 많은 걸 실현한 그런 1년이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지난달 발매한 싱글 앨범 ‘TEMPO’(템포)로 또 한 번의 새로운 변신을 이뤘던 민호는 “12월생이어서 12월이 되면 늘 너무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기만 하는 것 같아서, 제가 드리는 선물처럼 이때쯤 앨범이나 이벤트들을 준비하게 된 게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며 “이렇게 만나는 시간이 저에겐 정말 중요한 의미가 있다. 진심이 전달되고 그 진심을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 이렇게 눈과 눈이 마주칠 수 있는 만남의 자리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민호는 오는 2월 25일 일본 새 싱글 발매를 앞두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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