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 아티스트로 변신한 에반(EVAN)이 강렬한 분위기의 화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화보에는 새로운 도약에 나선 에반의 감각적인 순간들이 담겼다. 에반은 각기 다른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솔로 아티스트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데뷔 싱글 ‘RIDE OR DIE’를 발표한 소감을 밝혔다.
에반은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되는 마음이다. 다만 걱정은 최대한 오래 붙들고 있지 않으려고 한다. 좋은 자극이라고도 생각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반은 지난 22일 데뷔 싱글 ‘RIDE OR DIE’를 발매했다. 싱글에는 타이틀곡 ‘Ride or Die’와 수록곡 ‘Overflow’ 등 총 두 곡이 수록됐으며, 에반이 앨범 제작 전반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고유한 음악 색채를 투영했다.
에반은 오는 2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26일 ‘The Fillin’ Live with EVAN’, 28일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with NOL’, 8월 16일 ‘KCON LA 2026’ 등 국내외 다양한 무대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교감할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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