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믹스(NMIXX) 설윤이 청초한 매력의 발레리나로 변신했다.
‘In The Wings’를 타이틀로 한 이번 화보는 ‘막이 오르기 전, 긴장과 설렘이 교차하는 순간. 설윤의 고요한 시간’을 주제로 진행됐다.
설윤은 자유로운 몸짓과 깊고 섬세한 눈빛으로 무대에 오르기 직전의 발레리나를 완벽하게 표현하며 우아하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고요함 속에서도 강인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이번 화보는 설윤 특유의 청초한 매력과 클래식한 무드를 한층 극대화했다.
이번 화보에 등장한 의상과 슈즈는 오니츠카 타이거의 제품이다. 특히 발레코어 트렌드를 감각적으로 담아낸 ‘짐나리나’ 스니커즈는 발레 슈즈에서 영감을 받은 슬림한 실루엣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일상에서도 트렌디한 발레코어 스타일을 완성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눈길을 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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