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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 [화보]

허정은 기자
2026-10-16 15: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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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 [화보] (제공: 지큐 코리아 (GQ KOREA))


투어스(TWS)가 풋풋한 소년을 지나 성숙해진 분위기를 보여준다. 

패션 매거진 지큐 코리아는 16일 공식 SNS에 투어스가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와 협업한 11월호 표지 3종을 게재했다. 

화보 속 투어스는 깊어진 눈빛과 절제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차분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특히 이들의 눈부신 비주얼이 세련된 스타일링을 더욱 빛나게 했다. 

셀린느의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이들은 지난 3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셀린느 여름쇼 2027’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완전체로 파리 패션위크에 등장해 패션계에서 존재감을 넓혔다. 

투어스와 함께 한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지큐 코리아 홈페이지 및 SNS,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투어스는 11월 2일 싱글 2집 ‘TO US’를 발매한다. 팀명과 발음이 동일한 신보명에 걸맞게 ‘가장 투어스다운 이야기’가 담긴 싱글이다. 여섯 멤버는 고민과 시행착오까지 성장의 자양분으로 녹여내며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춘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다채로운 신보 프로모션도 계속되고 있다. TWS는 오늘(16일) 공식 팀 SNS에 ‘BEING MYSELF’라는 이름의 콘텐츠를 공개하며 새 싱글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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