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마지막 KBO 올스타전이 전국 극장에서도 생중계된다.
CGV는 매주 일요일 KBO리그 정규리그 경기 생중계에 이어 올스타전까지 상영하며 야구 콘텐츠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올스타전은 CGV 용산아이파크몰 등 24개 상영관에서 SCREENX LIVE 포맷으로도 관람할 수 있다. 경기 장면을 정면 스크린뿐 아니라 좌우 벽면까지 확장해 송출해 현장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올스타전을 맞아 현장 이벤트도 마련했다. 경기 당일 5회말 종료 후에는 가수 우즈가 참여하는 클리닝타임쇼가 열리며, 10일부터 11일까지 잠실야구장 일대에서는 팝업 부스를 운영해 미니게임과 포토존, 경품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CGV 장지연 콘텐츠 운영팀장은 “프로야구의 뜨거운 열기 속에 팬들의 축제인 KBO 올스타전을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극장 생중계와 더불어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팬들이 스포츠의 감동을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bnt뉴스 라이프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