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홍예지가 악성 메시지를 공개하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해당 작성자는 “불분명한 뉘앙스로 엮으려는 시도를 하지 말아 달라”며 홍예지를 향한 날 선 표현을 이어갔다. 이어 “작품 활동에 잡음으로 남지 않길 바란다”, “주어진 만큼만 하라” 등 상대를 깎아내리는 발언도 남겼다.
앞서 홍예지는 최근 함께 작품에 출연한 배우와 온라인상에서 열애설이 불거지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소속사는 지난 5월 “배우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과 인격 모독, 허위사실 유포 등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가 이어지고 있다”며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홍예지는 아이돌 연습생으로 활동하다 Mnet ‘프로듀스48’을 통해 대중에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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