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세영 감독, 우즈(WOODZ), 저스틴 민, 정회린 출연의 미스터리 쇼트 필름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가 바로 오늘(26일) 개봉한다. 우즈가 직접 기획하고 주연을 맡은 영화로 프로젝트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영화답게 실시간 예매 1만장을 돌파하며 전체 예매율 4위에 오른 것은 물론 무대인사와 GV 릴레이 매진을 이어가며 절찬 상영을 시작했다.
발매를 앞둔 첫 정규 앨범을 관통하는 단어 ‘반항’에서 출발해 뮤직비디오에서 한 단계 확장된 우즈만의 한계 없는 세계관을 보여주는 이번 영화의 제목 역시 우즈가 직접 제안했다. 우진의 인생을 기타 주법에 비유한 것으로 우진의 일상이 평온하게 흘러가는 이야기의 시작이 ‘슬라이드’, 저주받은 기타로 인해 내면의 욕망이 실현되는 찰나의 시간들이 ‘스트럼’, 멈추지 못한 욕망으로 마침내 끝과 마주하는 충격적인 서사의 엔딩이 소리를 멈추는 기법 ‘뮤트’와 연결된다.
일찌감치 폭발적인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영화가 공개된 후 “우즈가 연기한 주인공 우진이 분출하는 욕망 속에서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하며 타들어 가는 과정을 감각적으로 보여주는 작품. 기괴하고 아름다운 우즈의 나라.”(뉴스1, 정유진), “반항이 일궈낸 새로운 챕터. 불태우리라, 내 음악만이 남을 때까지”(씨네21, 조현나), “음악과 영화의 경계를 부수고 한 단계 확장된 형식으로 세계관을 펼쳐 보입니다.”(보그 코리아, 오기쁨), “뮤직비디오나 콘셉트 포토보다 더 깊은 표현 방식을 꾀한 시도가 돋보입니다”(ELLE, 라효진) 등의 리뷰가 우즈의 거침없는 도전과 새로운 시도의 성공을 알리며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더했다.
우즈와 정회린 배우, 박세영 감독까지 직접 만날 수 있는 개봉 첫 주말 무대인사와 GV가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는 개봉을 앞두고 실시간 예매 역시 1만장을 돌파하며 전체 예매율 4위(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2월 25일 오후 7시 기준)를 질주하고 있다. 박세영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과 우즈, 저스틴 민이 보여주는 강렬한 서사의 드라마가 관객들의 시각과 청각을 사로잡으며 새로운 장르 영화를 기다려 온 영화 팬들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영화의 완성도를 한층 높이는 우즈의 음악이 새 앨범을 기다린 전 세대 리스너들에게 기분 좋은 설렘과 흥분을 안겨줄 것이다.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는 2월 26일(목), 오늘부터 전국 CGV 및 주요 예술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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