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혜윤이 영화 ‘살목지’를 앞세워 2026년 4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3월 27일부터 4월 27일까지 라이징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를 측정해 소비자 행동분석을 실시했다. 참여지수·미디어지수·소통지수·커뮤니티지수를 종합 산출한 결과, 김혜윤이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수치는 지난 3월 대비 두드러진 상승세를 기록했다.
4위에는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면모를 선보이고 있는 주지훈이, 5위에는 ‘토크 배우’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며 소비자 호감도를 높이고 있는 윤경호가 이름을 올렸다.
이번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은 드라마배우·영화배우·스타·광고모델 카테고리를 대상으로, 소비자 관심이 급증한 브랜드를 빅데이터 평판 알고리즘을 통해 도출한 결과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행동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반영한 지표로, 관련 분석에는 카테고리 소비 가중치가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