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보도스틸 공개

이다미 기자
2026-07-09 11:17:46
기사 이미지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보도스틸 공개 (제공: CJ ENM)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가 8월 개봉을 앞두고 도파민을 터진다.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는 개봉일을 공개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 열기를 더할 보도스틸 12종과 일본 개봉 후 쏟아진 호평일색 실관람평을 공개했다.

공개된 보도스틸 12종에서는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에서 거센 바람과 같은 활약상을 보여줄 주요 인물들의 명장면들을 담고 있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엄청난 오토바이 실력으로 싸이카를 몰고 질주하는 치하야와 추리 본능을 깨운 코난이 함께 그릴 리밋 브레이크 액션에 시선이 집중된다.

또한 그런 치하야를 ‘바람의 여신’이라고 칭하며 동경하는 란, 코난과 멋진 공조를 펼칠 세라와 하이바라, 과거 연쇄 폭탄 테러 사건에 휘말려 목숨을 잃은 치하야의 동생 하기와라 켄지와 마츠다가 등장해 각양각색의 인물들과 과거까지 얽히고설킨 미스터리에 기대감을 더한다.

기사 이미지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한편, 일본에서 지난 4월 10일 개봉한 이후 135.2억 엔의 흥행 수익을 달성(2026년 7월 7일 기준)하며 흥행 로드를 달리고 있는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에 대한 관객의 열렬한 사랑이 담긴 국내외 실관람평도 함께 공개돼 화제다.

특히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의 작가 나가츠키 탓페이가 “지금까지 본 코난 영화 중에 제일 재밌었어!!!”라고 극찬을 더해, 개봉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설렘에 불을 지폈다.

“오토바이 장면은 박력 있어 두근두근”, “휴먼 드라마, 바이크 액션, 경찰차 액션까지. 신규 팬 분들도 오랜 팬분들도 즐길 수 있는 작품”과 같은 스릴 넘치는 오토바이 액션에 대한 호평이 즐비한 것.

더불어, “무대가 고속도로인 만큼 스토리에 질주감 있어 재미있었다!”, “액션 씬의 현장감이 굉장해, 작품의 세계에 빨려 들어간다”, “미스터리뿐만 아니라, 액션과 드라마의 밸런스가 좋고, 코난 영화다운 엔터테인먼트성을 즐길 수 있다” 등 박진감 넘치는 액션에 걸맞은 시원시원한 전개의 스토리가 호평을 받고 있는 중. 뿐만 아니라 “내 치하야 님이 진짜 천사이심”, “치하야 너무 멋지다!”처럼 극장판에 첫 등장하는 치하야 캐릭터에 대한 호평도 줄을 이으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호평 일색인 일본 개봉 당시의 실관람평과 더불어 국내 보도스틸을 공개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의 개봉일은 8월 12일 개봉한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