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아이유가 데뷔 18주년을 맞아 극장에서 팬들과 만났다.
‘더 골든 아워’ 2회와 ‘더 위닝’ 4회 등 총 6회차로 진행된 무대인사에서 아이유는 객석을 찾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대형 스크린으로 무대를 다시 선보이게 된 소감과 18주년의 남다른 감회를 나눴다. 추첨을 통한 친필 사인 포스터 증정과 단체 기념 촬영 등 다양한 순서도 이어졌다.

열기는 특별 상영회로 이어진다.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은 21일과 22일 이틀간 CGV 압구정과 영등포타임스퀘어에서 IMAX 상영회 이벤트를 연다. 관람객 전원에게는 공식 IMAX 포스터가 증정된다.
앞서 9일과 16일 차례로 재개봉한 ‘더 골든 아워’와 ‘더 위닝’은 응원봉(아이크) 싱어롱 상영회와 현장 특전 배포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이며 호응을 얻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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