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대표작 ‘아사코’가 오늘(21일) 극장에서 재개봉했다.
재개봉과 함께 공개된 ‘아사코Ⅰ&Ⅱ’ 포스터는 첫사랑 바쿠와 그를 닮은 료헤이 사이에서 갈등하는 아사코의 모습을 담아냈다.
한편 이번 재개봉을 기념해 스페셜 씨네토크도 진행된다. 오는 31일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저녁 7시 20분 상영 후 진행되는 씨네토크에는 영화 ‘한국이 싫어서’를 연출한 장건재 감독이 참석하고 씨네21 조현나 기자가 진행을 맡는다. 장건재 감독은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첫 저서 한국 출판을 기획한 인연으로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영화 ‘아사코’는 오늘(21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상영된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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