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KCM이 셋째 아들을 얻었다. 예정일보다 6주 일찍 태어나 의료진의 관찰을 받았으나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안정을 찾았다.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 입장을 통해 “KCM의 셋째 득남 소식을 전한다”며 “셋째 아들(태명 복담)은 예정일보다 약 6주 이르게 지난달 20일 태어나 출산 직후 일정 기간 의료진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감사하게도 현재 산모는 안정을 회복 중이며, 아이는 의료진의 도움을 받으며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KCM은 “두 딸과 한 아들의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보다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방송과 음악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KCM의 다섯 식구의 앞날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KCM은 2017년 3살 연하 일반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었으며, 이번에 셋째이자 첫 아들을 얻게 됐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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