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엔하이픈이 컴백을 단 하루 앞두고 미국에서 음반 파워를 입증했다.
해당 차트에 진입한 K-팝 아티스트 기준 두 번째로 높은 순위다. 또한 엔하이픈은 지난해 해당 부문에 정규 2집 ‘ROMANCE : UNTOLD’로 3위에 이름을 올린 뒤 2년 연속 최상위권을 유지했다.
이들은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무대에 올라 큰 끌어냈다. 엔하이픈은 X(옛 트위터)에서 당시 출연 라인업을 통틀어 다섯 번째로 많이 언급되며 SNS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이어 8월에는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WALK THE LINE’’ 미국 공연을 전회차 매진시켰다.
한편 엔하이픈은 내일(16일) 오후 2시 미니 7집 ‘THE SIN : VANISH’를 발매한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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