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들의 발라드’ TOP12가 마지막 스핀오프 음원으로 진한 여운을 전한다.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의 마지막 에피소드 음원이 오늘(28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특히 이번 음원에는 이지훈의 신곡 ‘노래해야지’가 수록돼 눈길을 끈다. ‘노래해야지’는 ‘우리들의 발라드’ 파이널 무대의 감정을 잇는 이지훈의 첫 오리지널 곡으로, 최백호의 ‘나를 떠나가는 것들’을 작곡한 작곡가 헨(HEN)과의 협업으로 완성돼 프로그램의 마지막을 더욱 특별하게 장식한다.
듀엣 트랙으로는 송지우와 임지성이 제이와 하울의 ‘사랑인가요’를 섬세한 감정과 따뜻한 하모니로 완성했으며, 홍승민과 김윤이는 바이브의 ‘그 남자 그 여자(feat. 장혜진)’를 통해 남녀의 감정을 절묘하게 교차시킨 감성 듀엣을 선보인다. 또 이예지와 이무진은 김범수의 ‘끝사랑’을 폭발적인 감정선과 섬세한 호흡으로 소화해 깊은 몰입을 선사한다.
솔로 무대 역시 다채롭다. 천범석은 변진섭의 ‘숙녀에게’를 빈티지 감성과 세련된 편곡으로 선사하고, 홍승민은 DAY6의 ‘예뻤어’를 잔잔한 멜로디에 진심 어린 보컬로 담아내며 감성을 더한다.
마지막을 장식하는 트랙은 TOP6(이예지, 이지훈,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 송지우)가 함께한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으로, 감정의 정점을 끌어올리는 6인의 고품격 합창이 귀를 사로잡는다.
한편, ‘우리들의 발라드’ TOP12는 전국투어를 통해 2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28일 부산, 3월 7일 대전에서 공연을 개최하고 전국 각지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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