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4월 16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가 28일 오전 11시 진행된 1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처 1위를 달성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 작품은 일제 강점기 비밀 첩보 작전인 ‘냅코 프로젝트’에서 ‘암호명 A’로 불렸던 독립운동가이자 존경받는 기업인인 유일한 박사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창작되었다. 2024년 창작 초연 당시 제9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 작품상을 포함한 10개 부문 노미네이트라는 쾌거를 이루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창작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는 오는 4월 16일부터 7월 5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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