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츠투하츠가 데뷔 1주년을 앞두고 첫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팬미팅은 하츠투하츠가 S2U(하츄, 공식 팬클럽명)를 소셜 클럽에 초대해 8개의 하트 미터를 채워가는 콘셉트로, 멤버별 질문의 답을 맞히는 ‘시크릿 하트 캐비닛’, 두 명씩 짝을 지어 레이스를 완주하는 ‘0cm 하트 레이스’, 팬들과 응원봉으로 단합력을 확인한 ‘하츄 시그널’, 배드민턴 라켓으로 하트 풍선을 옮기는 ‘하트 민턴’, 팬들과 즐겁게 호흡을 맞춘 리듬 게임 ‘츄.스.엠.’ 등 멤버들의 톡톡 튀는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코너가 진행됐다.


또한 하츠투하츠는 대표곡 ‘The Chase’(더 체이스), ‘Butterflies’(버터플라이즈), ‘STYLE’(스타일), ‘Pretty Please’(프리티 플리즈), ‘FOCUS’(포커스)는 물론, 소녀시대 ‘Gee’(지)와 ‘소원을 말해봐 (Genie)’, 레드벨벳 ‘빨간 맛 (Red Flavor)’ 커버 등 그간 선보인 무대들을 모두 펼쳤으며, 또 다른 커버곡 f(x)의 ‘Electric Shock’(일렉트릭 쇼크)를 강렬한 에너지로 선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 신곡 ‘RUDE!’(루드!) 무대를 최초 공개, 발랄하고 당돌한 매력이 돋보이는 새로운 ‘하투하표 칼각 퍼포먼스’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우리만의 비밀’을 나누는 시간을 담은 ‘Apple Pie’(애플 파이)를 앙코르 곡으로 선곡, 객석 곳곳을 누비며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어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오는 24일 데뷔 1주년을 맞이하며, 2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신곡 ‘RUDE!’ 컴백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 3월 19일(이하 현지시간) 뉴욕과 22일 LA 북미 쇼케이스, 28일 자카르타 팬미팅을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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