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황가람이 독보적인 감성 신곡으로 리스너들을 찾는다.
황가람의 ‘사랑했고 사랑했고 사랑했다’는 ‘세월이 지나도 이 사랑의 마음만은 잊지 않기를’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감성 발라드 곡이다. 20년 무명 시절을 지나 ‘나는 반딧불’로 큰 사랑을 받은 황가람이 히트 프로듀서 VIP 최성일과 다시 의기투합해 완성한 곡으로, 사랑했던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의 마음을 진솔하게 담았다.
‘반딧불 신드롬’으로 주목받은 황가람이 이번 신곡을 통해 또 어떤 공감을 이끌어낼지 관심이 모이며, 음원과 함께 노래방 반주도 바로 공개되는 만큼 이용자들의 반응에도 자연스럽게 시선이 쏠리고 있다.
한편, 2025년 금영노래방 연말 정산 1위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은 황가람은 신곡 발매를 기념해 금영노래방 공식 유튜브 채널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황가람’ 삼행시 또는 신곡 제목 초성 ‘ㅅㄹㅎㄱ ㅅㄹㅎㄱ ㅅㄹㅎㄷ’을 활용한 제목 짓기 이벤트로, 자세한 내용은 금영노래방 SNS(유튜브, 인스타그램)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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