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쟁쟁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의 첫 OST가 오늘(4일) 공개된다.
한터글로벌 관계자는 “신용재를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9팀의 아티스트가 OST에 참여했다”라며 “단독 제작을 통해 탄생한 고퀄리티 콘텐츠의 매력을 음원과 영화를 통해 확인해 달라”라고 전했다.
첫 번째 포문을 여는 곡은 감성 보컬리스트 신용재가 참여한 OST Part.1 ‘아마도 이건 나의 사랑의 시작인가봐’다. 이 곡은 사랑이 시작되는 찰나의 서툴고도 투명한 감정을 담아낸 로맨틱 발라드로, 신용재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극 중 인물들의 풋풋한 감정선에 깊이를 더한다. 해당 음원은 오늘(4일) 오후 6시 전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 가능하다.
신용재를 시작으로 총 9팀의 아티스트가 이번 OST에 참여했으며, 음원과 그 주인공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또한, 이번 작품은 배우 김새론의 유작이자, 최근 대세 배우로 떠오른 이채민의 스크린 데뷔작으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았다. 5년 만에 대중 앞에 서는 만큼, 완성도 높은 OST와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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